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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쪽
대시보드는 지금 막고 있는 단 하나로 열립니다. 검토를 기다리는 글, 실패한 실행, 열어 줘야 할 확인 지점. 나머지는 기다려도 됩니다.
글마다 열 단계 중 어디에 있고 지금 무엇을 하는지 보입니다. 막혔는지 아닌지 짐작할 일이 없습니다.
각 실행이 내 키로 정말 얼마를 썼는지, 단계별로. 크레딧이 아니라 공급자가 청구하는 금액입니다.
메타, 슬러그, 핵심 요약, 이미지. 크레딧을 태우지 않고, 파이프라인을 다시 돌리지 않고, 그 자리에서 바꿉니다.
지금 읽고 계신 것과 같은 디자인 시스템입니다. 사이트와 제품이 같은 것이기 때문입니다.
프로젝트를 오갈 수 있습니다. 목소리도 키도 숫자도 각각 따로입니다.